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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무아 경

 

닻미술관이 1011일부터 1228일까지 <Flow, 무아 경>을 개최한다. 미국의 사진가 웨인레빈(Wayne Levin)과 바바라 보스워즈(Barbara Bosworth), 한국의 설치작가 김윤수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삶의 시간들을 묵묵히 통과하며 자신을 잊어버리고, 결국 우주와 자연의 일부가 돼 사라지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자연과 우주 속 작은 먼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겸손한 자세로 삶과 예술을 대하는 세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자.

 

 

글 :  PHOTO+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