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수요일 and 미술관>

우리 닻미술관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수요일 and 미술관>프로 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그 두 번째 순서로 닻미술관 흙공방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숲 속 흙공방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미술관 방문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숲 속 흙공방> 체험 프로그램

진흙을 손으로 빚어 만든 그릇은 인류 최초의 예술 형태 중 하나입니다. 탄생에서부터 지금까지 도자기는 실용적인 물건으로 쓰이며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감정을 전해주는 매개체로 여겨져 왔습니다. 결과물을 얻기까지 많은 시간과 수공적 노력이 필요한 도자예술은 흙, 물, 햇빛, 바람, 나무, 불 등 자연이 그 재료가 되어줍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닻미술관 흙공방에서 공방에 소속된 예술가와 연계하여 흙이라는 재료를 통해 미술관 전시 혹은 자유 주제에 대해 자신만의 해석과 느낌 등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세요. 유연한 흙의 성질을 이해하고, 다양한 표현 방법을 접하면서 새로운 시각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특히 미술관 전시에 속한 예술작품에 대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으로 화답함으로써 언어표현으로 국한된 감상표현이 아닌 다양한 형식의 감상법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일시 : 10/25 (수) 

인원 : 선착순 10-15명

참가비 : 무료

신청 : museum@datzpress.com, 031.798.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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