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수요일 and 미술관>

우리 닻미술관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전시와 연계된 <수요일 and 미술관>프로 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바바라 보스워스의 개인전인 <하늘, 바람, 별 그리고 詩>전의 연계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전시의 감 동을 배가 시킬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프 로그램으로 미술관 방문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하늘, 바람, 별 그리고 詩> 전시연계프로그램

이번 전시는 <Flow, 무아 경 無我 景>, <DARKNESS> 두 전시와 작품집 <Behold>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미국 여류사진가 바바라 보스워스(Barbara Bosworth) 의 개인전입니다. 

해, 달, 별, 반딧불 등 우주 저 멀리, 혹은 숲 속에서 조그맣게 반짝거리며 빛을 내는 자연에,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그녀의 사진작품이 

故 윤동주 시 인의 시와 함께 전시됩니다. 하늘과 바람, 별을 사랑하며 시와 사진으로 노래한 두 예술가를 통해 동 서양의 아름다운 예술적 하모니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본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전시참여작가인 바바라 보스워스의 작품과, 윤동주의 시에 대해 알아보고 

활동지를 통해 직접 참여자가 시작(詩作)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두 예술가에게 자신만의 답례시를 헌정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시 : 6/28 (수) 

인원 : 선착순 10-15명

참가비 : 무료

신청 : museum@datzpress.com, 031.798.2581



 문있날포스터5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