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올해의 마지막 전시 <from Walden>전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모티브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저서 <월든>에 기반합니다. 소로우가 월든 호숫가에서 오두막을 짓고 자급자족의 생활을 하며 쓴 일기들이 훗날의 우리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만큼 소로우 삶의 일부분을 직접 체험하며, 소로우처럼 자연과 함께한 시간에 대해 기록해 보는 '소로우의 노트'는 그만큼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일시 : 12월 28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장소 : 닻미술관 멤버쉽 라운지
시간: 오후 4시 - 6시
대상 : 일반인, 청소년, 초등학생
정원 : 4명 
참가비 : 무료
문의 : 070-4193-2581, museum@datzpress.com
*사전신청 바랍니다.

지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추진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